무사도는 일본의 전국시대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무사들이 준수했던 도덕·윤리규범으로, ‘의·용·인·예·성·충·명예’를 중시하는 정신입니다. 니토베 인조가 세계에 소개하여 현대에도 일본인의 예의와 행동 양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일본인의 마음’의 근간입니다. 유의어로는‘사도’,‘무사의자비’ 등이 있습니다.

무사도의 중요한 요소와 구성 (니토베 이나조의 해석에 따르면)
- 의·용·인·예·성·명예·충의 :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성실함과 의무감을 존중한다.
- “무사도란 전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 어려운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자세.
- 노블레스 오블리주 : 고귀한 신분에 따르는 의무, 사회적 책임으로서 무사도를 정의한다.

칼을 든 전사의 파노라마 실루엣
무사도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기답게 살고 타인을 배려하기 위한 지침으로서, 현대에도 ‘자기답게 살기 위한 인생의 선택’이라는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